부끄러움을 무릅쓰고, 여러분과 같은 마음으로 올립니다안녕하세요! 코스피 5,000이라는 역사적인 숫자를 매일 뉴스에서 접하는 2026년 2월입니다. 😊모두가 축제 분위기인 것 같고, 주변에서는 주식이나 ETF로 돈 벌었다는 소리만 들리는 것 같죠? 그런데 정작 내 계좌를 열어보면 아직도 0000000... 아니, 시퍼런 마이너스가 '두둥' 하고 자리 잡고 있지는 않으신가요? 사실 저도 그랬습니다.요며칠 제가 공개하는 제 계좌 사진, 사실 블로그에 올리기까지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. 코스피가 이렇게 높은데 수익률이 고작 이 정도냐고, 아직도 마이너스 종목을 들고 있느냐고 누가 손가락질할까 봐 부끄러웠거든요. 하지만 분명 저 같은 분들이 어딘가에 또 계실 거라 생각했습니다. "나만 뒤처지는 게 아니구나"라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