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청년] 지원금, 혜택

"알바하다 다쳐도 나라에서 도와줘요!" 2026 청년 산재보험 & 무료 법률상담 꿀팁

청년멘토 2026. 1. 30. 20:00


안녕하세요! 어느덧 한 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 밤입니다.
우리 귀한 청년들, 이번 주도 학교 가랴, 취업 준비하랴, 또 생활비 벌려고 알바하랴 정말 고생 많았어요. 고단한 몸을 뉘기 전, 엄마가 꼭 알려주고 싶은 '나를 지키는 권리' 정보가 있어 가져왔습니다.
"나는 정규직도 아닌데 다치면 내 돈으로 치료해야 하나?", "사장님이 약속한 시급을 안 주면 어떡하지?" 고민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아주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.

1. 알바생도 '산재보험 혜택' 당연히 됩니다!
많은 청년이 "단기 알바인데 산재가 되겠어?"라고 생각하지만, 대답은 "무조건 된다!"입니다.
지원 조건: 근로계약서를 안 썼어도, 단 하루만 일했어도 일하다 다치면 산재 처리가 가능합니다.
치료비 지원(요양급여): 병원비 걱정하지 마세요. 나라에서 지원해 줍니다.
휴업급여: 다쳐서 일을 못한 기간 동안 평균 임금의 약 70%를 받을 수 있어요. 치료받느라 수입이 끊겨도 안심할 수 있는 든든한 제도입니다.


아프면 치료받자




2. 임금 체불이나 부당한 대우, 참지 마세요!
약속한 시급을 안 주거나, 갑자기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고 하면 너무 당황스럽죠. 이럴 땐 혼자 고민하지 말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.
고용노동부 청년센터: 전국 곳곳에 있는 청년센터에서는 무료 법률 상담을 운영합니다.
청년유니온 & 온라인 상담: 전화나 채팅으로도 노무사님의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. "이게 법적으로 맞는 건가요?"라고 물어만 봐도 큰 힘이 된답니다.

3. 엄마의 한마디
"얘야, 돈 버는 것도 좋지만 네 몸과 마음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해. 부당한 일 당하면 절대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엄마한테 꼭 말하렴. 나라에서 운영하는 이런 무료 혜택들도 씩씩하게 활용할 줄 아는 똑똑한 청년이 되길 바란다!"
우리 2007년생 아이도 언젠가 첫 알바를 시작할 텐데, 저는 이 글을 꼭 보여주려고요. 아는 만큼 내 권리를 당당하게 지킬 수 있으니까요!
대한민국 모든 청년 여러분, 이번 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. 주말엔 모든 걱정 내려놓고 푹 쉬세요. 아자자자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