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청년] 지원금, 혜택

​"내 돈 한 푼 안 쓰고 자격증 따기!" 2026 국민내일배움카드 청년 혜택 총정리

청년멘토 2026. 1. 28. 20:00


​안녕하세요! 오늘도 우리 귀한 아들딸들을 위해 동분서주하며 알짜 정보를 모아온 '청년정책 정보통' 엄마입니다.
​오늘 오전에는 서울 청년수당 소식을 전해드리느라 정신이 없었는데, 가만히 생각해보니 "지방에 사는 우리 애들은 어쩌나" 싶어 마음이 쓰이더라고요. 그래서 이번에는 거주지 상관없이 **대한민국 청년이라면 전국 어디서나 똑같이 누릴 수 있는 '역대급 혜택'**을 들고 왔습니다.
​이른바 "위 아 더 월드!" 전국 팔도 청년들이 하나 되어 혜택받는 방법, 지금부터 엄마가 차근차근 설명해 줄 테니 잘 따라오세요!

​1. 국민내일배움카드란 무엇인가요? (정의와 가치)


​취업 준비를 하다 보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이 바로 '돈'이죠. 영어 학원 하나만 다녀도 수십만 원이 훌쩍 깨지는데, 전문 기술이나 자격증 공부는 오죽할까요? 부모님께 손 벌리기 미안해서 꿈을 포기하려는 청년들을 위해 나라에서 만든 카드가 바로 '국민내일배움카드'입니다.
​이 카드는 단순한 플라스틱 카드가 아니에요. 국가에서 여러분의 계좌에 최소 30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훈련비 명목으로 꽂아주는 '마법의 카드'랍니다. 유효기간도 5년으로 넉넉해서, 한 번 발급받아 두면 취업 준비부터 이직 준비까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죠.
​2026년 현재, 지원 대상이 더욱 확대되어 이제 막 성인이 된 2007년생부터 인생의 2막을 준비하는 청년들까지 누구나 혜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.

​2. 2026년 청년들만을 위한 특별 혜택 3가지


​올해는 특히나 우리 청년들을 위한 혜택이 더욱 두터워졌어요. 엄마가 공부해보니 이런 점들이 정말 좋더라고요.

​① 자부담 0원! 'K-디지털 트레이닝'의 기회
​보통 내일배움카드는 전체 학원비의 15~55% 정도를 본인이 내야 합니다. 하지만 청년들이 가장 선호하는 코딩, 빅데이터, 인공지능 같은 'K-디지털 트레이닝' 과정이나 국가기간·전략산업직종 훈련은 자부담금이 아예 0원인 경우가 많습니다. 말 그대로 내 돈 한 푼 안 쓰고 고급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거죠.

​② 공부하면서 돈 버는 '훈련장려금'
​이게 정말 대박이에요. 열심히 학원만 다녀도 나라에서 "고생한다"며 밥값과 교통비를 현금으로 보내줍니다. 140시간 이상 긴 과정을 듣는 친구들에게는 매달 최대 11만 6천 원에서 많게는 20만 원까지 지급됩니다. 공부에 전념하라고 용돈까지 챙겨주는 나라, 정말 기특하지 않나요?

​③ 없는 게 없는 '과목의 바다'
​"나는 컴맹인데 어쩌지?" 걱정하지 마세요. IT 기술만 있는 게 아닙니다. 제과제빵, 바리스타, 영상 편집, 사회복지사, 요양보호사 자격증은 물론이고 미용, 세무회계, 심지어 애견 미용까지! 여러분이 꿈꾸는 거의 모든 분야의 강의가 다 들어있습니다.

​3. 국민내일배움카드 신청 및 사용 방법 (Step by Step)


​자, 그럼 이 좋은 카드를 어떻게 만드는지 엄마가 손잡고 알려주는 것처럼 쉽게 알려드릴게요.

  • ​신청 방법: 인터넷 주소창에 'HRD-Net(직업훈련포털)'을 치고 들어가거나, 휴대폰 앱스토어에서 앱을 내려받으세요. 공인인증서로 로그인만 하면 5분 만에 신청 끝!
  • ​준비물: 거창한 서류 필요 없습니다. 본인 명의의 신분증만 있으면 카드 발급 신청까지 한 번에 진행됩니다.
  • ​수강 신청: 카드가 발급되면 HRD-Net에서 내가 듣고 싶은 강의를 검색해 보세요. 집 근처 학원인지, 온라인 강의인지 꼼꼼히 따져보고 '수강신청'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.

​4. 엄마의 진심 어린 한마디


​사랑하는 우리 청년 여러분, 그리고 자녀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부모님들.
세상이 참 팍팍하다고들 하죠. 하지만 찾아보면 이렇게 우리를 돕는 손길들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. 배우고 싶은 게 있는데 "학원비 비싸서 안 돼"라고 미리 선 긋지 마세요. 나라에서 주는 이 소중한 기회를 당당하게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.

​수요일 밤, 내일의 도전을 위해 오늘 밤은 모두 편안하게 단잠 이루시길 응원합니다. 우리 청년들, 그리고 사장님들 모두 아자자자!!! 화이팅!